데뷔 46년 맞은 홍민, 우여곡절 인생 처음 털어놓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31 23: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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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데뷔 46년 차를 맞은 가수 홍민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처음 털어놓았다. 

1970년대 톱 가수인 홍민은 당대를 풍미하는 곡들이었던 ‘망향’ ‘석별’ 등으로 대중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3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월북한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처음 털어놓기도 했다. 서울대 교수 출신인 아버지는 홍민이 4세 때 자신을 남겨둔 채 누나만 데리고 월북했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침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그는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아내와 이혼이란 큰 결정을 최근 내렸다고 공개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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