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영상 지우는 중" BJ열매, 우창범 영상 남아 있을까 의심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2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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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J열매 아프리카TV)

 

BJ열매가 새벽에 예고한대로 폭로를 시작했다.

3일 밤 BJ열매는 우창범과 관련해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라이브 방송을 켰다. 화면 우측에 띄운 공지에는 "아프리카쪽에서 방송을 해도 되는데 언급하면 강제 종료를 시키겠다고 했다"라며 "차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적혀있다. 경고에도 방송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창범이 자신과의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뒷받침 할 우창범과의 대화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우창범이 "너랑 관계하는 영상 하나씩 보고 지우는 중이야" "그냥 마지막이라고 생각되서 보내" "답장 안해도 돼"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BJ열매는 이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우창범의 폰에 영상이 남아있는지 의심된다"라고 의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폭로하는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방송을 할 것이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든지 고소하는 것이 맞다" "둘이서 해결하라"라며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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