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채리나 눈물의 로망, 잘못 아니라 박용근 늦게 만난 것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9 2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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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리나 SNS)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채리나 부부가 화제다.

9일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채리나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그중에서도 2세에 대한 진심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지인들과 만나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눈물을 보이며 진심을 보이기도 했다. 채리나는 현재 시험관 준비 중이라 밝혔다.

채리나는 로망이 있다며 반려견 세마리와 자신의 아이가 함께 마당에서 노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 전했다.

앞서 여러 방송에 출연한 채리나는 '냉동 난자'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난자를 얼려도 수정하는 과정에서 실패하기도 한다" "나는 5개 성공해서 냉동했다"라며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나이 많은 게 잘못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늦게 만난 것 뿐이다"라며 노산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한편 채리나는 올해 나이 42세, 박용근은 36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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