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썬크루즈호텔에 반한 조안, "오빠" 메들리… 바다 전망 수영장에 샘솟은 사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23:19:32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을 찾은 조안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출연한 조안 김건우 부부는 정동진에 위치한 썬크루즈호텔을 찾아 남다른 전망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객실을 찾은 조안은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의 동해 바다 전망 뿐 아니라, 객실과 연결된 전용 수영장에 연신 "오빠"를 부르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안의 격한 반응을 지켜보던 MC이휘재는 “지금껏 봤던 조안의 모습 중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숙소를 직접 준비한 남편에게 고마웠는지 조안은 깊은 포옹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조안 부부가 찾은 호텔은 대형 여객선 모양을 본따 만든 외관을 자랑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