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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을 찾은 조안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출연한 조안 김건우 부부는 정동진에 위치한 썬크루즈호텔을 찾아 남다른 전망에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객실을 찾은 조안은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의 동해 바다 전망 뿐 아니라, 객실과 연결된 전용 수영장에 연신 "오빠"를 부르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안의 격한 반응을 지켜보던 MC이휘재는 “지금껏 봤던 조안의 모습 중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숙소를 직접 준비한 남편에게 고마웠는지 조안은 깊은 포옹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조안 부부가 찾은 호텔은 대형 여객선 모양을 본따 만든 외관을 자랑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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