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시청자들, 아버지 유골 뿌린 강가 장소에 궁금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9 23:20:4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초록뱀미디어

‘왜그래 풍상씨’가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은 9일 방송에서 아버지의 유골을 강가에 뿌리는 모습을 연기했다. 그는 강가에서 아버지 유골을 뿌리던 중 유골함을 놓쳤다. 그는 강물에 떠내려가는 유골함을 잡기 위해 차가운 강물에 거침없이 뛰어들며 오열하는 열연을 펼쳤다.

추위를 잊은 듯한 유준상의 열연과 함께 시청자들은 유골을 뿌린 장소가 어딘지 궁금해 하고 있다. 그림 같은 절경에 마음을 빼앗긴 것. 이들은 ‘유골 뿌리는 장소가 어디죠’ ‘유골 뿌린 장소 알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코믹가족드라마의 재등장에 반가움을 표하며 맏이를 맡은 유준상이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나는 전개만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드러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