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활동 중단했던 '뽀미언니' 김윤정, 트레이드마크 '덧니' 때문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6 23: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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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배우로 활동했던 김윤정이 직장인이 돼 예능에 출연했다.

16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윤정이 새친구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김윤정은 이상형이었던 구본승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눈치였다.

김윤정은 10대에 데뷔 MBC TV '뽀뽀뽀'의 뽀미언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청순의 대명사만이 선정된다는 포카리스웨트 광고 모델로 섭외됐다. 환하게 웃을 때마다 드러나는 덧니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이후 김윤정은 덧니 교정을 위해 2년 가까이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한 인터뷰에서 김윤정은 "언제까지 깜찍한 이미지로 남을 수 없다"라며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다양한 역할을 맡기 위해 트레이드마크인 덧니를 포기한 것.

덧니 교정 이후 김윤정은 속물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열연하는 등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의사 양재진도 새로운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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