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에 정리 안된 감정 있나…홍진호 "눈만 보면 최면 걸릴 듯"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30 2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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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홍자매의 나들이에 홍진호가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자매의 PC방 친구로 등장한 그는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언급하며 둘을 주시했다.

무엇보다 홍진호는 '김지윤의 달콤한 19'에서 홍진영과 함께 출연했을 때 "홍진영의 눈을 보면 최면에 걸릴 것 같다"는가 하면 "홍진영은 남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스타일인 것 같다"고 매력을 연달아 언급, 열애설의 빌미를 제공한 당사자다.

다만 홍진영은 단호하게 선을 그었던 바다. 홍진영은 열애설 이후 KBS2 '1대 100'을 통해 "프로그램을 같이 하다보니 같은 홍씨라 친하게 지내고 있다"면서 "착하고 순박하다.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단호박 면모를 보이며 칼같은 해명을 내놨다.

이날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거리낌 없는 언행으로 남매 케미를 발산한 터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잘 어울린다"며 두 사람의 관계에 여전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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