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한 감우성, 따귀 때린 김하늘 '바람이분다' 전개 기대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7 23: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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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감우성이 김하늘 몰래 정관수술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권태기를 겪고 있는 부부 감우성과 김하늘의 갈등이 폭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늘은 감우성에게 아이를 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감우성은 아이를 거부했다.

감우성은 김하늘에게 "오늘 병원가서 싹 묶고 왔어"라고 고백했다. 김하늘이 이해를 하지 못하자 "거기 묶었다고. 우리 사이에 애 낳을 일은 절대 없을거야"라며 정관수술을 했음을 고백했다.

놀란 김하늘이 재차 묻자 감우성은 "다시 말 안해도 다 알아들었잖아"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충격받은 김하늘은 "미쳤어? 내가 분명히 경고했지. 이기적인 양아치. 너랑은 진짜 끝이야"라며 감우성의 따귀를 때린 후 방으로 들어가 눈물을 쏟았다.

첫 방송을 시작하기 전부터 감우성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고 예고된 만큼 감우성이 선택이 누구를 위한 것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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