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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하던 날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정준호의 복장을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대립됐다.
2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딸을 품에 안은 날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정장을 입은 채로 딸과 첫 대면했다. 이후 딸의 이목구비를 칭찬하며 만나자마자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정준호가 긴박한 출산 상황에서 정장을 입고 있는 것이 낯설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장차림으로 수술 앞둔 아내를 케어하려면 불편할 것" "남편이 아닌 연예인같았다"라는 것.
반면 "제왕절개니까 정장을 입을 수도 있다. 우리 남편도 딸과 첫만남에 정장을 입었다"라며 경험담을 털어놓은 누리꾼도 있었다. "첫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다" "복장까지 참견이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1kg의 딸을 출산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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