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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
불미스러운 의혹에 휩싸인 대성이 25일 내내 온라인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채널A는 대성이 소유하고 있는 강남의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사안이 무거워진 까닭은 해당 장소에서 성매매까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된 것.
앞서 대성은 신흥 부동산 재벌로도 불리며 재테크로 조명 받은 바 있다. 그는 2017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빌딩을 매입했다. 당시 매입 가격은 310억원. 당시 건물에는 커피 전문점과 병원, 사무실 등 회사들이 입점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 임대료만 9500만원 대에 달하지만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 전문가는 해당 건물의 위치가 노선상업지역이라 추후에 지하 3층에 지상 12층을 추가로 신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대성은 오는 11월 10일 제대 예정이다. 그는 군복무 중에도 월 임대료를 받고 있는 건물주란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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