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빌렸다" 시어머니 경악케한 안혜상의 사이다 발언 '환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7 2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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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안혜상이 시어머니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안혜상이 시어머니와 함께 시아버지의 제사 음식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혜상이 제사 음식을 만드는 것에 힘든 기색을 보이자 시어머니가 한마디 했다. "형님은 8년 동안 제사 준비하면서 한번도 나한테 불평한 적 없었어"라는 것. 이에 안혜상이 "저한테 하더라고요. 형님이"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가 놀란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반면 안혜상의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속마음을 알고 경악했다.

이에 안혜상이 "아니다"라며 뒤늦게 수습했다. "분위기가 침체되서 형님을 잠깐 빌렸어요" "할 도리는 해야죠"라며 시어머니에게 다시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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