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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 생활 마무리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27일 전해졌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한 드라마 사진이 본가 박물관에서 빠졌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송중기의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사진 등으로 꾸며진 집을 공개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송중기 송혜교의 드라마 사진이 없어진 것은 이혼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다.
일반 대중들은 몰랐던 생가 공개 사실이 알려지면서 송중기 아버지의 남다른 자식 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면서 다양한 시선이 엇갈리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송중기 아버지가 앞서 며느리에게 했던 발언까지 다시 되새기며 이혼과 연관 지으려고 했으며, 살아있는 사람의 생가 공개는 어색하다는 지적까지 등장했다.
반면 이혼 이슈가 불거지자 송중기 아버지까지 관심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일반인인 가족까지 화제가 되는 상황을 걱정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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