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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
감기에 걸린 김보성이 악조건 속에서도 독특한 의리를 외쳐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보성은 건강함을 되찾기 위해 이상민과 자연인의 집을 찾았다. 이날 김보성은 심한 감기에 추운 산 속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의를 입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반대로 이상민은 두껍게 껴입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보성은 질병과 싸우기 위해선 ‘이한치한’으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컨디션 악화에 식은땀을 흘리는 상황에서도 ‘의리’를 외치며 정신을 차리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김보성은 몸이 아파도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절대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는 것. 그는 본인이 아프면 국민들이 실망하기 때문이라며 강한 태도를 보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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