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나이가 벌써…세월 잊은 동안미모 ‘태국 여행서 빛났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5 23: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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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세월을 잊은 동안미모로 시청자를 만났다.

신주아는 5일 방송한 SBS ‘배틀트립’에서 모델 이혜정과 태국 곳곳을 여행하며 식도락을 선보였다.

여행 중 신주아는 여전히 긴 생머리에 20대 초반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가 됐다.

날씬한 몸매와 트렌디한 패션 감각은 국내에서 활동할 때 못지않은 모습이다. 이혜정과 얼굴을 맞댄 사진 속 신주아는 청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앞서 2014년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태국 생활 5년 차를 맞이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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