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아버지 김홍택 닮아"→씻을 수 없는 상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4 2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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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아들 로이킴 탓에 김홍택 전 서울탁주 회장이 연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홍택 전 회장은 최근 학생들에게 아들에 대한 불미스러운 일을 대신 사과했다는 사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현재 로이킴은 정준영의 ‘몰카’ 영상을 공유한 채팅방 일원 중 하나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로이킴은 본인의 아버지를 닮아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노래를 많이 선보이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부자 간에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그는 아버지와 처음을 함께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라오스의 풍경에 놀라기보다는 아빠랑 같이 여행을 다닌다는 마음이 머리 속에 꽉 차 있어서 어딜 가는지는 저한테 크게 중요치 않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그는 “풍경보다 더 좋은 것(아버지)이 옆에 있으니까”라며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버지 뿐 아니라 가족들을 수차례 미디어에 노출시켰던 그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면서 그 피해가 가족들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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