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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황후의 품격' |
황후의 품격 원작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황후의 품격 원작은 5일 방송에서 극 중 웹툰이 등장해 원작이 따로 있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지난 11월 21일부터 방송 중인 드라마로, 김순옥 작가가 극본을썼다. 김순옥 작가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막장 스토리를 히트시키며 인기 작가의 대열에 합류했다. 이외에도 드라마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 등을 인기리에 종영시켰다.
비현실적인 소재와 개연성 없는 전개 등으로 유명한 김 작가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신선한 충격을 시청자들에게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배우가 황제에게 시집을 오면서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 대왕대비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되지만 누명을 스스로 벗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다룬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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