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나가고 연정훈 들어왔다" 류담에게서 느껴지는 '한가인의 남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7 2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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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류담 SNS)

 

개그맨에서 배우로 전향한 류담의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외모가 연정훈을 닮았다는 의견에 시선이 집중됐다.

7일 류담은 소속사와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20kg을 육박했던 모습대신 한결 가벼워진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류담은 개그맨으로 데뷔이후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었났다고 전했다. 이에 배우로의 전향을 꿈꾸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탄수화물을 줄인 식단과 운동으로 2년 동안 무려 40kg을 감량해 현재는 81kg이라고 밝혔다. 류담은 앞으로 10kg을 더 감량할 것을 선언했다.

날씬해진 류담의 모습에 "배우의 얼굴이 보인다"는 반응이 따랐다. 특히 배우 한가인의 남편인 연정훈과 닮았다는 댓글이 다수였다. "배우 연정훈과 조진웅을 합친 것 같다"며 달라진 류담의 모습에 환호했다.

류담 역시 다이어트 이후 주위 사람들이 자신을 잘 못 알본다고 말했다. 류담은 이번 기회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이는 더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한 것.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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