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몇부작, 남주혁→김혜자, 생명으로 장사하는 이희원 위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2 23: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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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12일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이준하(남주혁)은 김희원(김희원)에게 납치됐다.

김희원은 남주혁을 폭행했다. 남주혁은 피범벅이 된 채 바닥에 쓰러졌다. 김희원은 남주혁에 상당히 화가 난 상태. 이는 김희원이 할아버지, 할머니 생명 보험금을 타기 위해 불법을 저지르는 것을 남주혁이 신고하려 했기 때문이다. 남주혁은 "그만해. 사람 목숨 갖고"라며 단호히 말했다. 이에 김희원은 "그래 나 사람 생명 갖고 장사하는 사람이다" "경찰에 신고하려 했나?"라고 말하며 흥분한 상태를 보였다.

남주혁의 일침에 이어 김혜자(김혜자)의 위협도 가해졌다. 김혜자가 김희원의 방에 몰래 숨어든 것.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했다. 이는 노인들의 보험계약서였다. 이로 김혜자가 김희원에게 어떤 위협을 가할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다음주 화요일에 마지막 방송을 한다. 이날 방송 말미 김혜자는 알츠하이머를 앓고있다고 전했다. 이에 어떻게 드라마가 마무리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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