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父 여읜 홍현희-제이쓴 부부, 주문도 향한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23: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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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캡처)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주문도로 떠났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백합국을 먹어보겠다고 다짐한 뒤 다음날 곧바로 주문도로 향했다.

홍현희는 지난달 19일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했다. 앞선 방송에서 "아버지께서 평소 지병이 없으셨다"라며 "아버지가 담도암 발견 2주 만에 돌아가셨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빠에게 못다한 말을 하는데 1분 1초가 아까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갑작스럽게 주문도 여행을 결정한 이유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기 위해 실천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의 선택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슬며치 겹쳤다.

한편 주문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리에 있는 섬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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