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 정휘 소식에 1년 전이었으면 '철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6 2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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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방귀대장 뿡뿡이'

뮤지컬 배우 정휘 소식을 접한 학부모들이 불미스러운 사건이 최근에 일어났음을 알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정휘는 최근 손승원 음주운전사건의 동승자로 알려지며 과거 방송 이력까지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직접 음주운전을 하진 않았지만 음주 운전자를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아 대중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학부모들은 정휘가 EBS 어린이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에서 5대 짜잔형으로 오랜 기간 출연했단 사실을 접하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3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짜잔형으로 활동했다. 학부모들은 어린이 대표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했던 사람이라 가슴이 더 철렁했다며 현재 짜잔형이 아니라 다행이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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