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간미연이 중독성 넘치는 자신의 노래를 통해 2019년 수능 금지곡에 도전했다.
29일 KSB2 '더 히트'에서는 간미연이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간미연은 작곡가들과의 이야기, 노래와 관련된 사연 등을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간미연은 자신의 대표곡인 '파파라치' 무대를 선보이며 패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간미연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인 '파파라치'는 이색적인 사운드와 반복되는 가사로 많은 인기를 얻은 노래다. 간미연은 '파파라치' 특유의 중독성을 앞세워 2019년 수능 금지곡 도전에 나섰다.
한편 지난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를 통해 가수 생활을 시작한 간미연은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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