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전직, 길이 1미터 40센치 목관악기 '바순' 연주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23: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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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유재석과 조세호가 '바순' 연주자와 만났다.

2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바순 연주자가 등장하자 실시간 검색어에는 바순이 등장했다. 생소한 악기에 궁금증이 증가한 모양새다.

바순은 목관 악기로 1m 40cm의 길이를 자랑한다. 접힌 모양을 하고 있는 악기의 긴 튜브를 확장하면 2m 60cm에 이른다. 바순은 목관악기중 가장 낮은 음역대를 연주한다.

앞서 배우 전광렬은 연예계 데뷔 전 바순 연주자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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