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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캡쳐) |
한 번의 몸살을 호되게 앓은 승리 라멘집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
1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가수 승리가 자신의 프렌차이즈 매장 규모와 매출을 공개하면서 사업가로써 성공한 면모를 보여줬다.
승리의 라멘집은 말 그대로 대박집으로 승리에게 사업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줬다. 승리의 라멘집에 다녀온 네티즌들은 맛도 좋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너무 고급스럽다는 평가들을 하면서 대박을 치며 승승장구해 오고 있다.
다만 그런 승리의 라멘집이 승리가 게재한 사진 때문에 논란을 피하지 못했던 바 있다.
지난해 승리는 자신의 SNS에 승리 라멘가게의 상호와 함께 라멘육수공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고 해시태그에 야마가타 현을 링크했다.
이에누리꾼들은 육수공장 위치가 야마가타 현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지난 2011년 발생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현과 가깝다는 요지에서 육수공장이 방사능에 노출된 것 아닌가에 대한 의구심을 쏟아냈다.
이러한 논란으로 승리의 라멘집은 한번 호되게 몸살을 겪었지만 야마가타 현의 방사능 수치가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방사선양과 비교하여 볼 때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판명이 나 논란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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