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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미옥' |
첫 여성누아르 영화인 ‘미옥’이 케이블 영화 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배우 김혜수, 이선균 등이 영화 ‘미옥’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지만 흥행은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
이선균은 이 작품이 첫 누아르 작품이자 악랄한 악역을 맡았다. 그는 극 중 무자비하게 피를 튀기며 사람을 죽이거나 개를 풀어버리는 등의 연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개봉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캐릭터에 대한 결핍도 있고 누아르란 장르가 많이 주어지는 장르가 아니라 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액션신은 많지 않았다고. 그는 김혜수의 액션이 끝나면 총을 쏘는 마무리로 주로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성 중심의 페미니즘 영화가 아닌 여성 중심 장르 영화가 나왔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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