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송 제1세대의 위엄…라이브 클럽에서 가수로 데뷔한 서유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3 2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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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서유석이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1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가수 서유석의 무대가 공개됐다. 40여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대중을 휘어잡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서유석은 지난 1968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을 통해 포크 팝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김광석, 김현식 등 유명 포크송 가수들보다 한참 선배로 사실상 우리나라의 제1세대 포크 팝 가수다.

한편 오랜 시간 가수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은 서유석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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