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목 최영완, 부부의 ‘낚시질’에 피로감 호소하는 시청자...“불화’ 캐릭터 지친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5 23: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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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제공

손남목 최영완 부부의 불화 관련 ‘낚시질’에 시청자들이 지친 기색을 보였다. 


손남목 최영완 부부는 현재 TV조선 ‘얼마예요?’에 함께 출연하며 부부사이에 크고 작은 의견차이로 인한 갈등을 고백했다. 

앞서 최영완은 남편 손남목이 외출 후 달라진 옷을 입고 들어왔다고 밝혀 사람들로 하여금 ‘외도’를 의심케 했다. 하지만 이는 쇼핑을 못하게 하는 아내 탓에 밖에서 옷을 밖에서 사서 갈아입고 온다고 밝혔다.

또 결혼식 중 손남목의 여자 하객이 대성통곡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역시 그의 과거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었다. 이에 대해 손남목은 “눈물이 많은 친구였다. 존경하는 사람이 결혼하는 게 감격스러워서 운 것”이라고 해명했다.

손남목 최영완 부부는 오늘(25일) 방송에서도 여전히 관계를 의심케 하는 발언을 이어나갔다. 

 

이들의 불화와 갈등이 사실인지, 낚시질인지 알 수 없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시청자들의 피로도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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