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서 포착된 문신, 이민아 선수가 '손가락 하트' 선호한 이유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2 2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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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선수 이민아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2019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가 진행중이다. 전반 김도연 선수의 자책골로 나이지리아가 1점 앞선 상황에서 이민아가 교체됐다.

경기 후반 이민아 선수는 지소연 선수와 교체됐다. 누리꾼들은 "이민아 선수가 제일 잘하고 있는데 왜 뺐을까"라며 감독의 전술에 의아함을 제기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아 선수는 실력과 함께 귀여운 외모로도 주목받았다. SNS를 통해 일상 사진과 사복 패션을 올리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민아 선수는 대한축구협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의학의 힘을 빌렸다며 성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한 외모로 주목받는 것에 대해서는 "여자축구가 비인기종목이니 이렇게라도 (여자축구를) 알리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어깨에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그린 문신이 주목받자 이민아 선수는 해당 문신이 별 의미는 없다며 지금은 어깨에 문신을 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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