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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캡처) |
강문영 나이에 이목이 집중됐다. 강문영은 올해 54세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 조하나, 이의정이 '엄마'를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강문영은 "나는 가족 많은 게 너무 부러워"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게 좋아"라며 자식을 많이 낳고 싶었음을 전했다.
조하나는 "나중에 결혼하면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면서도 "지금 나이가 되니 이젠 나에게 자식이 없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삶에 변화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의정은 자식을 낳지 않을 것이라 말하며 "연인을 만나더라도 결혼 생각을 못하는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자신의 병이 유전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며 결혼을 망설일 수밖에 없는 속사정을 언급했다. 이에 강문영이 "입양도 있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강문영은 "처음에 딸이 태어났을 때 이게 뭐지?" "내속으로 낳았으니 너무 예쁜데 처음엔 어색했다"라며 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아이의 성장과 함께 사랑도 커졌다"라며 "배로 낳은 자식도 중요하지만 정말 자식을 원한다면 입양도 고려해 봐라"고 전했다. 이에 이의정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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