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방송계 입문 前 이승윤 매니저, 무슨일 있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2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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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캡처)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이승윤 매니저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일부 누리꾼들에 따르면 이승윤 매니저에 대한 일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승윤 매니저는 방송계에 입문하기 전 스포츠브랜드 점원으로 일했다. 당시 그의 외모와 영업실력은 개그맨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다.

이승윤은 앞서 방송에서 매니저가 자신에게 영업하는 것을 보고 매니저가 되어 줄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승윤은 "신발 가게에 가면 매니저가 신발을 팔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나와 일상 대화를 했다" "내 걱정을 해주다 보면 어느새 내 손에 신발이 들려있었다"라며 그의 매력을 전파했다.

당시 이승윤이 매장에 등장하면 직원들은 무전기로 '이승윤 왔다. 브라운'이라며 강현석씨를 찾았다. 브라운은 이승윤 매니저가 매장에서 사용하던 영어 이름이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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