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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나영 SNS |
김나영이 3개월 만에 팬들 앞에 나섰지만 안타까운 근황을 전하고 말았다.
지난해 11월 남편 A씨의 부당 이득 혐의가 불거진 이후 김나영은 자신이 운영하던 동영상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나영은 29일 오후 해당 계정을 통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음을 전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남편 A씨의 혐의는 부부 간의 신뢰에도 치명타를 입은 것. 김나영은 남편의 일적인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날 이혼을 결정했다며 쉽사리 털어놓기 힘든 근황을 전했다.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 앞으로 두 아들을 홀로 키울 생각에 두려움도 앞서지만 엄마이기 때문에 용기를 내보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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