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사료로 건강한 축산업 꿈꾼다

이제홍 한축회 대표, 건강한 식탁 소비자가 변해야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28 23: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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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 괴산TMR 공장

 

 

국민들의 식탁에 건강한 먹거리를 하겠다는 목표로 항생제와 호르몬제가 없는 사료를 먹고 자란 건강한 한우를 제공하는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

 

2015년 세계 최초 유기농 엑스포 개최로 국내는 물론 세계 유기농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 괴산에 위치한 한축회는 건강한 한우 보급을 위해 무항생제 Non-GMO사료 사용하기, 국내산 사료 보급 확대, 사육환경 개선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완전혼합사료(TMR)공장을 설립, 보다 안전한 사료를 공급하여 건강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 이제홍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본지와 만난 이제홍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와 한상희 간사는 보다 건강한 한우를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건강한 사료 만들기 중요성과 함께 정부 정책의 문제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의견을 밝혔다.

 

이제홍 대표는 "소비자가 변화해야 생산자도 변한다"며, 소비자의 의식 개선과 함께 정부 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축산 비료의 국산화 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창출을 위해 주단한 노력과 연구를 하고 있는 이제홍 대표와 한상희 간사의 모습에서 국내 축산산업의 건강한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미디어 2014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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