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고에 대한 원인이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가 81건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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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러진 사람들에게 인공호흡 등 구조에 힘쓰고 있는 소방대원들 |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에 따르면 압사사고의 원인이 일부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밀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사고가 나기 직전 "원투쓰리"라는 외침과 함께 여러 사람이 밀쳤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또 다른 목격자의 제보는 유명인을 보기 위해 갑자기 몰리는 바람에 줄줄이 쓰러졌다는 것이다.
현재 정확한 정황이 밝혀지지 않아 사고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지만, 또 다시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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