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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의 찬미' 방송 캡처 |
윤심덕과 김우진은 동반자살로 죽음을 찬양했을까?
SBS월화드라마 ‘사의 찬미’가 인기를 끌면서 실존 인물 윤심덕과 김우진 동반자살 스토리에 일반의 관심이 모였다.
3일 밤 방송한 ‘사의 찬미’에서는 윤심덕(이종석)과 김우진(신혜선)이 동반자살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애잔하며 비극적인 사랑을 선보였다.
실제 유부남이었던 김우진과 유명세로 인해 끊임없이 구설에 올라야 했던 윤심덕은 서로 사랑했지만 다가설 수 없는 관계로 인해 괴로워했다. 죽음도 두 사람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었던 듯 결국 두 사람은 배에서 투신하는 동반자살을 선택했다.
윤심덕 김우진의 동반자살로 세간은 떠들썩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동반자살로 위장한 후 유럽으로 건너가 함께 살고 있다는 이야기도 떠돌았다. 윤심덕 김우진 목격담과 함께 이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운명을 예견이라도 한 듯 두 사람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담긴 ‘사의 찬미’는 죽음을 찬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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