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접속대기 '홍카레오'에 화난 네티즌…이에 사과글 게재한 노·홍 측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3 2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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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카레오 커뮤니티 화면 캡처)

 

홍카레오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모양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홍카레오'를 통해 입담을 과시한다. 두 사람은 각 진보와 보수를 대표한다.

이에 홍카레오의 먹통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이끌고 있다. 앞서 오후 10시 홍카레오는 전파를 탈 예정이었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오후 11시 30분 현재까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노무현 재단 측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동영상 재생에 있어 인코딩의 오류로 홍카레오의 접속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시청자의 이해를 구하는 게시글 하나를 올렸다.

또한 'TV홍카콜라' 측도 정각에 공개하고자 했던 일정과는 달리 다소 큰 용량으로 업로드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며 일정에 변경이 생겨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는 유시민 이사장과 홍준표 전 대표의 '홍카레오' 방송 녹화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의 첫 키워드는 '보수와 진보' 그리고 마지막 키워드는 '노동 개혁'인 것으로 전해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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