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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상청 |
지진이 발생한 경주 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11일 오후 11시 18분께 발생한 경북 경주 지진은 진도 2.5의 크기로 발생했다. 이에 경주 시민들은 약한 진도임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지진을 여러 번 겪은 탓에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기상청의 지진 속보가 뜨기 전에 지진을 감지한 이들은 지진인지 아닌지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자려고 하는데 거실등이 흔들흔들 거렸네요” “이젠 지진나면 흔들림보다 소리로 알겠네요” “대구에서도 지진이 느껴졌어요” “지진 나만 느낀 게 아니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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