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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자철 SNS |
구자철이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고전하고 있다.
구자철은 7일 오후(한국시간) 열리고 있는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는 등 이렇다 할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전반전은 양팀 모두 무득점인 0대 0으로 종료됐다.
구자철은 2011년 열린 카타르 대회에서 5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2살, 이번 대회는 그에게 세 번째 아시안컵이다.
‘득점왕’을 기록했던 구자철의 선발에 적지 않은 팬들이 그에게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선발 소집 당시 “59년 만에 동료들과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필리핀과의 전반전에서 그의 패스부터 슈팅까지 실패로 이어지자 일부 축구 팬들은 경기 흐름이 되려 더 답답해진 것 같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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