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모습 선보인 연기력에 긴장감 'UP'…최원영, '우주 아빠' 맞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9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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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원영의 전작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를 맡아 작품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의 악역미가 불을 뿜었다. 이재준 역을 맡은 배우 최원영은 빼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더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최원영은 이번 작품 직전 출연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정의의 사도'라 불린 황치영 교수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당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캐릭터를 맡았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악역으로 변신해 나쁜 남자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한편 지난 2002년 영화 '색즉시공'으로 데뷔한 최원영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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