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방황=낚시" 박하선, 제주도·마라도 훑은 실력 대공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5 23:51:25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채널A '도시어부'

여배우 중 낚시를 취미라 꾸준히 언급해왔던 박하선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한 박하선은 기존 멤버들보다 수월하게 생선을 낚아올리며 숨겨왔던 낚시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50cm 길이에 달하는 초대형 우럭을 낚아 올린 그는 선배 배우인 이덕화의 질투를 샀다. 동시에 우럭을 낚아 올린 이덕화는 자신이 낚아 올린 생선이 더 클 수 있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한눈에 봐도 큰 사이즈인 박하선의 크기에 결국 꼬리를 내리고 말았다.

앞서 박하선은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취미가 낚시라고 밝혀온 바 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2년 동안 방황하며 낚시도 많이 다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마라도까지 주요 낚시 포인트를 돌며 고기를 낚은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