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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미라 SNS) |
5개월차 신혼부부 양미라와 정신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양미라-정신욱 부부의 신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로 합류한 두 사람은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하루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는 아침 식사로 만둣국을 끓였다. 요리하던 중 움직이는 카메라를 발견한 양미라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어 "카메라 앞에서 요리하려니 겁난다"며 남편에게 털어놨다. 프로 방송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것.
앞서 1월 '아내의 맛'에 홀로 출연했던 양미라는 남편의 사진을 공개하며 차승원과 최민수를 닮았다고 밝혔다. 모델같은 남편 정신욱의 모습에 MC들은 동반 출연을 요청했다. 이에 양미라는 남편이 TV를 낯설어하고 알려지는 것을 창피해 한다면서도 남편을 설득해 출연하겠다고 약속해 화제가 됐다.
양미라의 출연 약속은 두 달만에 이루어졌다. 양미라는 약속대로 남편을 설득시킨 것. 또한 아내의 걱정과 달리 남편 정신욱은 방송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아내보다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나이는 양미라보다 2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7일 화촉을 밝혔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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