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높인 재벌3세 함연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23: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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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뇌섹녀’ 매력을 뽐낸 함연지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함연지는 남다른 지적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인 함연지는 재벌3세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배우를 업으로 택했다.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한발 노력 중이라고.

타고난 금수저이지만 그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소탈한 태도로 대중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그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 후 배우 임태경, 마이클 리 등과 함께 회사 제품 CF를 촬영하기도 했다. 전례없는 재벌가 자녀의 회사 제품 CF에 출연에 출연료 또한 신인배우급으로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주식부자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공연 수입으로만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고 밝혀 대중들의 호감을 사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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