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시母 위해 선택한 '스테비아 토마토' 몸에 흡수 안돼 좋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7 2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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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캡처)

 

스테비아 토마토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인기가 높은 스테비아 토마토는 스테비아 설탕으로 단맛을 낸 토마토로 스테비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테비아는 강한 단맛을 내는 허브다. 약 1500년 전부터 간식에 넣어 식용으로 사용됐다고 알려진다. 설탕과 비교해 300배 이상의 단맛을 내지만 100배 낮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이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은 추세.

이는 스테비아가 몸에 흡수 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 당뇨병 환자도 걱정없이 섭취가 가능하다고 알려진다. 하지만 평소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복통을 일으킬 수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편 배우 함소원도 스테비아 토마토를 소개한 바 있다. 앞서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로 스테비아 토마토를 선보였다. 이에 함소원은 시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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