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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방송화면) |
조빈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나섰다.
19일 JTBC '한끼줍쇼' 방송에서 노라조 조빈은 서울대를 나왔다는 풍문은 사실이 아니라면서 자신은 조용히 즐길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대 오해 뿐 아니다. 조빈은 그간 유독 루머가 많았던 케이스. 그는 심지어 전 멤버 이혁과 사귄다는 말부터 불화설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이혁과 열애설에 대해서 그는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이혁이 워낙 이국적으로 생겨서 우리 둘이 사귄다는 말도 있는데, 이혁은 여자를 소름끼치게 좋아한다"며 자신은 "소극적 성격"으로 인해 연애를 잘 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이혁과 팀을 정리하며 휩싸인 불화설에 대해서는 직접 "12년동안 단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헤어진 것이라고 밝힌 바다.
조빈을 둘러싼 소문은 많지만 어느 것 하나 맞은 건 없었던 셈이다. 서울대부터 열애, 불화설까지 꼭 필요한 순간에만 사실을 밝히는 조빈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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