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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피투게더3 |
방송인 안현모가 ‘해피투게더’에 출연, 뉴스 진행 도중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안현모는 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엄친딸의 면모를 보였다.
안현모는 SBS 보도국 출신 기자로, 현재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안현모는 최근 뉴스 프로그램에서 북미정상회담과 방탄소년단의 통역을 맡은 바 있다.
안현모는 비슷한 시기에 진행된 통역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부를 것 같았다”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출연진들은 안현모가 “정의용 실장이 백악관 앞에서…”란 말을 꺼내자, 다들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전현무는 “해피투게더에서 정의용 실장을 들을 줄이야”, 유재석은 “나도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조세호는 “저희 회사에 김 실장이라고”, 개그우먼 김지혜도 “저는 김 실장입니다”고 맞받아쳤다.
가만히 듣고 있던 제시는 “저는 지금 사실 90% 무슨 얘기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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