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맞이한 송가인, 데뷔 8년 차에… 중2 때부터 전라도 No.1 되기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4 23: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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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데뷔 8년 차에 스포트라이트 아래 선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화제다.

송가인은 14일 방송한 TV조선 '미쓰트롯'에 전라도 No.1이라는 타이틀로 참가했다. 매력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에 가요계에서는 송가인처럼 보석같은 가수가 이제야 빛을 본다며 기쁨을 나타낸다.

KBS1 '전국노래자랑'을 비롯해 각종 지역 가요제에서 1등을 휩쓸며 트로트가수가 되었다는 송가인. 그는 이미 중학교 2학년 때 국악에 입문, 노래 실력을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송가인이 조은심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데뷔앨범에는 국악을 전공한 덕분에 다져진 소리가 곡마다 녹아있다. 빠른 비트와 템포를 가미해 청중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1번 트랙 '산바람아 강바람아'부터 송가인의 국악 발성과 창법, 기량이 담긴 2번 트랙 '사랑가', 송가인의 구성지고 허스키한 매력을 녹인 3번 트랙 '장녹수'까지 들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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