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에게 결국 손 뗀 프로골퍼 박민정 "괜히 서운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9 2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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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프로골퍼 박민정이 남편 조현재의 건강에 각별한 신경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의 식단부터 운동까지 박민정은 조현재의 자기관리에 힘을 보탰다. 앞서 출연한 '인생술집'에서도 조현재는 "아내가 새벽 5시에 촬영을 나가도 아침밥을 차려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현재는 "그럴 때마다 결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박민정도 조현재에게 손을 뗀 것이 있다. 바로 골프다. 이 역시 '인생술집'에서 조현재가 전한 바 있다. "가족끼리 운전을 배우는 느낌이다"라며 "괜히 서운해진다"라고 털어놓았다. 심지어 골프를 배우던 중 부부싸움을 한 적도 있다며 현재는 프로골퍼인 아내 박민정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골프를 배운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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