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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호구의 연애' |
선영을 향한 마음이 유독 남달랐던 오승윤의 모습이 모두 거짓연기였던 것 아니냐는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호구의 연애’에서 일반인 여성 선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 오승윤은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인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오승윤의 차를 운전한 사람의 성별이 여성이라는 것. 해당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새벽 1시께 인천 청라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윤의 차를 운전했던 사람이 20대 여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프로그램 속 그의 모습에 진정성이 없는 연기에 불과했던 것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여자 지인이라 언급했지만 해당 시간에 자신의 차를 운전하게까지 허용한 상대가 일반적인 여성 지인일 수 있겠냐는 것이 대중들의 짐작이다.
오승윤은 ‘호구의 연애’에서 자신의 매칭 여성인 선영에게 적극적으로 구애, 자신이 돈을 벌어야 하는 목표가 생겼다며 먹고 싶은 것을 다 사주겠다 밝히기도 했다.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은 그가 프로그램 속 연애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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