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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은비 SNS) |
28일 아프리카TV를 빛낸 이들을 위한 '2018 아프리카TV페스티벌 BJ어워드'가 꾸려졌다.
이날 강은비가 시상식 현장에서 전한 발언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연예인으로 살 때보다 풍족하다며 만족해했다.
이같은 발언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나왔다. 특히 그는 지난 6월 '랜선으로 이어지는 소통과 관계의 혁명'이란 주제로 열린 포럼 대담에서 패널로 참여해 "연기자 생활을 할 땐 1년에 한두번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렸다. 요즘은 매달 1천만원 넘게 드리고 있다. 효도하는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풍력'(현금화 가능한 아이템인 별풍선)이 좋다고 흐뭇해했던 바. 단순한 화제와 풍족해진 변화에 그치지 않고 상까지 거머쥔 그에게 배우에서 BJ로 활동영역을 바꾸길 잘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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