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月 용돈 1000만원씩"…아프리카 시상식 최대 수혜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8 2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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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은비 SNS)
강은비는 단연 아프리카 시상식 최대 수혜자라 불릴 만했다. 풍족해진 생활부터 수상까지 만족하는 그에게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아프리카TV를 빛낸 이들을 위한 '2018 아프리카TV페스티벌 BJ어워드'가 꾸려졌다.

이날 강은비가 시상식 현장에서 전한 발언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연예인으로 살 때보다 풍족하다며 만족해했다.

이같은 발언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나왔다. 특히 그는 지난 6월 '랜선으로 이어지는 소통과 관계의 혁명'이란 주제로 열린 포럼 대담에서 패널로 참여해 "연기자 생활을 할 땐 1년에 한두번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렸다. 요즘은 매달 1천만원 넘게 드리고 있다. 효도하는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풍력'(현금화 가능한 아이템인 별풍선)이 좋다고 흐뭇해했던 바. 단순한 화제와 풍족해진 변화에 그치지 않고 상까지 거머쥔 그에게 배우에서 BJ로 활동영역을 바꾸길 잘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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