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조심스럽다" 구본승, 이의정에게 묻고 싶은 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23: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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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이의정이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이의정이 합류했다. 이의정은 드론 카메라를 보며 "우리 때는 지미집이었는데"라며 달라진 방송 환경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의정은 김혜림, 구본승과 함께 카페에서 과거를 회상했다. 김혜림은 "의정이 이 애는 보고 싶은 새친구에 항상 거론됐다"라며 새친구로 합류한 이의정을 반겼다. 이어 "애라고 해도 되나?"라며 미안해했다. 이의정은 "애도 안 낳았는데요"라며 자신을 '애'라고 지칭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구본승이 "아직 결혼을 안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우리가 그런 질문은 조심스러워, 우리가 혹시나 결혼 소식을 모르고 있을 까봐"라고 덧붙였다. 이의정은 "그래서 윤다훈 오빠가 내가 애를 낳았다고 알고있더라"라며 웃었다. 이의정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 중 구본승이 제일 보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우리 한 소속사에서 10년 넘게 같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의정은 두 사람에게 인공관절 삽입 수술로 항상 먹는 것을 조절해야 한다고 고백하며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함께 해물 짬뽕을 먹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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