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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
최근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조정석이 지난 8일 공식적으로 품절남이 됐음을 밝힌 후 주가가 더욱 올랐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결혼에 타격을 입는 아이돌 등 직업군이 아닌데다 더욱 안정적이고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줄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조정석과 거미는 연애 후 결혼까지 윈윈하고 있다는 것이 연예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거미의 경우는 더욱 풍성한 감성으로 음악팬들에 다가서는 데다 미모까지 업그레이드됐다는 반응이다. 조정석 역시 열애 공개 후 이전보다 꾸준한 활동으로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무엇보다 두 사람이 그간 보여줬던 굳건한 애정과 신뢰가 연예인으로서의 조정석, 그리고 거미의 이미지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이다. 조정석과 거미는 각종 시상식, 콘서트를 비롯해 리얼리티 예능, 활동 관련 인터뷰 자리에서도 자신의 시너지가 되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연인을 꼽았던 바다.
두 사람은 거미 신곡 '남자의 정석' 때 남자를 향한 거침없는 일갈, 조정석 이름을 연상시키는 제목으로 인해 한차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온갖 오해와 억측, 루머 속에서도 굳건히 사랑을 지켜왔다. 이같은 모습이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더 큰 신뢰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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