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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혜진 SNS) |
모델 한혜진이 파격적인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20일 한혜진은 SNS에 보디라인을 강조한 누드 화보를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7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한혜진은 누드 화보를 촬영하며 "지난 20년 동안 모델 한혜진의 가정 영광스러운 순간은 바로 오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나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한혜진은 동료 모델 송경아와 잊지못할 화보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한혜진은 상어 떼 사이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해당 장면을 본 한혜진의 어머니는 딸의 말에 눈물이 났다며 모델 일을 위해 철저하게 식단을 조절하는 딸이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혜진은 "엄마가 보이는 것보다 더 속상해 한다"라며 "냉정하게 말해 가진 껍데기로 하는 일이다"라며 모델에 대한 소신을 전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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